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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팜기업 ‘디자인파머스’ 동남아 시장 진출에 박차 [새전북신문 2018.10.22.]

작성자
디자인파머스
작성일
2020-11-12 16:10
조회
1133
[새전북신문] 기사 작성 : 박상래 기자 - 2018.10.22. 22:35
http://www.sjb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20399



전라북도 스마트팜 대표기업인 디자인파머스주식회사가 지난 8월 태국, 베트남 기업들과 도심형 스마트팜 수출 MOU를 체결한데 이어, 오는 11월 5일 베트남 호치민 국립대학과 MOU를 체결하기로 하는 등 동남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전북대학교에 본사를 둔 디자인파머스는 지난 8월 태국기업 Bangkok Zeal System Thechnology와 상호협력을 통한 사업교류 MOU를 체결했고, 베트남 기업 Humic group-Shalom Farm JSC와도 스마트팜 시스템 비즈니스에 대한 협약서를 교환했다.

오는 11월 5일에는 베트남 호치민 국립대학과 버섯재배용 스마트팜의 성능 개량연구에 대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.

디자인파머스는 스마트팜 연구개발 및 판매사업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으로, 2017년부터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‘농림축산식품연구개발사업’의 선정사업인 "지방유휴자원을 활용한 농생명 6차산업 육성 R&D기획자원”사업의 참여기업으로 전주시 완산구 색장동 마을과 연계하여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.

디자인파머스 유성재 대표는 “태국 베트남과의 MOU를 통해 그동안 디자인파머스가 연구개발한 스마트팜을 동남아 현지환경에 맞게 개선 및 보완하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”이라며 “이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시장진출의 교두보 마련 및 제품 경쟁력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”고 말했다.

/박상래 기자